Plenary Session Spe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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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목사

시애틀 온누리교회

현재는 이민 교회(시애틀온누리교회)를 섬기고 있는 신약학자이다. UCLA, Fuller, Yale에서 공부한 후 학위(Ph.D.)는 Union신학교에서 바울신학 전공으로 받았다. Sterling College와 Colorado Christian University에서 가르쳤으며, 볼더한인교회를 담임하기도 했다. 미주 GMP, KDLC, SRC 이사, KOSTA/USA 공동대표로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나의 사랑하는 책 로마서], [빌립보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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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준 목사

KOSTA/USA 공동대표

1976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 학부에서 수학을 공부하였고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받았으며 같은 학교에서 변증학으로 박사과정을 이수하였다. 볼티모어 갈보리 장로교회(1992년-2009년)와 LA 한길교회(2009년-2018년 4월)에서 담임 목회자로 27년간 섬겼으며 현재 KOSTA/USA 공동대표로 섬기고 있다. [요셉이 알고 싶다], [회복하라], [다니엘서], [읽는 설교 요한복음1], [읽는 설교 요한복음2] 등의 저서가 있고, [조직신학(웨인 그루뎀)], [진정한 기독교(요한 아른트)] 등 다수의 책을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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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환 목사

토론토 밀알교회

한국에서 중학교 2학년을 마치고 미국으로 이민을 와 1.5세로 살면서 주님을 만났다. 소위 ‘낀, 사이에서의 삶’을 힘들게 지나왔으나 돌아보니 은혜요 감사였다고 고백하며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다. Union 장로교신학교에서 M.Div.와 기독교교육학 M.A. 를 마치고 영어 목회(Anaheim Korean Presbyterian Church), 교육 목회(나성영락교회)를 거쳐 현재는 토론토 밀알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특히 북미주 1.5세 및 2세의 신앙 교육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G2G-KODIA (Generation to Generation-Korean Diaspora Christian Education)라는 기독교 교육연구기관을 설립, 공동대표를 맡아 성경공부 교재와 프로그램 개발, 그리고 교사 교육에 힘쓰고 있다. 교회 청년부에서 만난 아내와 대학생, 고등학생, 중학생 세 아들과 함께 토론토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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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민 교수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한국에서 대학을 마치고 캐나다로 이민을 와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를 거쳐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구약 내러티브의 윤리적 읽기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Ethics and Biblical Narrative, [사사기 어떻게 읽을 것인가], [세계관적 설교 -창조, 일상, 공공의 복음을 회복하라]를 저술하였고 [열왕기(이안 프로반)], [온 세상을 위한 구약 윤리(존 바턴)]등을 번역하였다. 현재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전공 영역인 구약 윤리 외에, 평신도 신학, 세계관적 성경읽기와 설교, 미션얼 운동의 구약적 토대, 성서학과 과학의 관계 등에도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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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호 목사

포항제일교회

성서를 제대로 읽는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믿는 성서학자다. 부산대학교 영문과, 장로회신학대학교 신대원과 대학원을 마치고,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석사, 시카고대학교 인문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초기 교회를 사회사(social history) 관점에서 분석한 박사학위 논문은 독일 튀빙겐의 모어 지벡에서 출판되었고, 박사과정 중에 개척한 약속의교회는 시카고의 중견교회로 성장했다. 2015년에 귀국하여 한일장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경건실천처장으로 일하면서 과천교회에서 ‘30플러스’라는 젊은이 사역을 흥겹게 감당했다. 저서로 [에클레시아], [빌립보서] 등이 있으며, 2018년 9월에 포항제일교회의 부름을 받고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미래목회와 말씀연구원 원장으로 한국교회를 말씀 위에 세우는 일에 헌신하고 있고, 미주코스타를 비롯한 국내외 각종 집회의 강사로 활동하는 등, 늘 목회와 신학을 잇는 지점에 서 있었다. 앞으로도 그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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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주 목사

선한청지기교회

철저한 불교 교인인 어머니와 무신론자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서 기독교 신앙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이 성장했다. 모든 것이 무너진 고2시절, 불가항력적 삶의 자리로 찾아와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기다림으로 동행하신 하나님의 용서로 목사가 되었다. 한국에서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미국에서 Fuller 신학교(M.A.)를 마쳤다. 청년사역으로 여러 교회에서 부목사 시절을 보내고, 현재 선한청지기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사랑하는 딸과 두 아들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여전히 공사중인 가정을 건축하고 있다. 저서 [오후 5시에 온 사람]이 있고, 미주장신대에서 설교학 강사로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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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선교사

프로스쿠네오(Proskuneo)

김재우 선교사는 모든 민족이 그들의 문화와 예술로 예배하는 비전을 품고 다민족 예배공동체 프로스쿠네오(Proskuneo)의 리더쉽으로 섬기고 있다. 아내 김조이 선교사와 두 자녀 예선, 지환과 함께 전세계에서 재정착한 난민들이 모여 사는 조지아주의 클락스턴에서 이웃을 사랑하는 환대의 삶을 살며 다민족 예배와 예술 선교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