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inar Spe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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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인 박사 | USC/ISI

미국에 유학 와서 예수님을 만나고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신앙생활 초기부터 미국 코스타와 함께 했고, 26년이 흐른 지금까지 미국 코스타와 함께 하고 있다. 하나님 말씀의 능력을 믿고 그 능력을 경험하고자 직장 생활과 더불어 캠퍼스에서 교회에서 집에서 기회 있는대로 소그룹 모임과 성경공부를 통해 말씀을 경험하며 전하고 있다. 종교 또는 세상의 노예가 아닌 하나님 안에서 자유한 그리스도인으로 이 세상에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그러한 그리스도인들과 교제하는 것을 즐거워하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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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필 교수 | University of New Mexico

교육공학을 전공했으나, 막상 자녀교육에서는 어찌해야 하나 주위에 물어보는 조금 웃긴 교육학도다. 좋은 남편, 좋은 아빠, 좋은 아들이 되어 보려고 발버둥 쳐보는 평범한 가장. 성공보다는 실패가 더 많지만, 어여삐(?) 봐 주는 가족들 때문에 행복하게 산다. “인간이란 어떤 존재지?”라는 질문에, “이기적이면서도 이타적이지.” 라는 초딩스런 대답을 연구 주제로 놓고 고민하고,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기”를 직업 철학으로 책상 한 켠에 써 놓았다. 젊은이 사역에 가슴 설레고, 함께 자라갈 작은 캠퍼스 공동체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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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주 목사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와 신학 석사(Th.M.) 학위를 받은 후, 영국 옥스포드 대학교(University of Oxford)에서 구약 전공으로 박사 공부를 마쳤다(D.Phil.). 주어진 경전으로서의 신구약 성경을 후대에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이어진 구약 공부의 동기이다. 신구약 성경 본문을 그 주어진 역사적 맥락 안에서 읽고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정의와 공의로 부름 받은 하나님 백성 공동체, 이 공동체의 기본적 틀로서의 희년 체제에 대한 일관된 관심이 놓여 있다. 현재는 하나님 나라의 구현과 한국 기독교의 재구성을 추구하는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의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일산은혜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청년2부 공동체에 참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특강 예레미야], [구약의 숲], [구약으로 읽는 부활신앙],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1,2,3], [나를 넘어서는 성경 읽기], [복음의 공공성], [특강 이사야] 가 있으며, [노동하는 그리스도인], [희년]을 비롯한 여러 권의 책을 다른 분들과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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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문 선교사 | 다름과닮음 연구소

아랍어를 사용하는 이들, 현재 무슬림인 이들에 마음이 끌린다. 성경의 무대이며 선교의 땅인 중동 지역에 관심이 많다. 선교는 어디에 사느냐가 아니라 누구를 만나느냐가 중요한 것임을 익히고 있다. 성경을 평범한 일상의 언어로 읽고 나누는 것에 관심이 많다. [오감으로 성경읽기], [중근동의 눈으로 읽는 성경 - 구약편], [... - 신약편], [우리는 왜 이슬람을 혐오할까] 등의 저서를 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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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목수 | 가나공방 (CANA Creation)

1985년 10월 16일 14살 때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하였습니다. 20년 동안 교회 전도사와 목사로 살다가 2016년부터는 아침에 공방에 출근하면 반겨주는 나무향에 취한 채 나무결의 아름다움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목수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날마다 손마디는 굵어지고, 말 수는 적어지며, 잔근육은 단단해져 가는 이 삶이 감사합니다. 요한복음을 읽다가 이런 말씀을 만났어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요 1:14)” 아, 하나님이 그런 분이셔서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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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규 형제 | 스타트업 엔지니어

미국에 12살에 온 이후, Geek Culture 를 접하게 되어 어렸을 때 부터 코딩을 시작했다. 메릴랜드 대학과 어버나 샴페인에서 Computer Science 를 전공하고 캘리포니아에서 12년 동안 엔지니어로 일했다. Yahoo, LinkedIn 과 같은 회사들에서 Distributed System 을 만들기도 했지만, 대기업에서 흥미를 잃고 작은 기업들과 일하기 시작했다.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평범한 삶을 살고 있고, 현재 Austin 에 이주해서 살고 있다. Technologist 라고 부르기엔 다른 일들에 더 관심이 많은 엔지니어; 평소에 커피와 목공일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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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교수 | George Fox University

Ohio 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현재는 George Fox university에서 사회복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성령님의 역사와 인도하심으로 청년들이 변증 (apologetics)을 통해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고 결단하는 것을 경험하고 변증이라는 대화의 도구를 사용해 복음의 핵심을 전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2015년부터는 학부와 대학원생들을 위해 두 곳의 캠퍼스 (Newberg campus & Portland campus, OR)에서Science and Religion club을 시작하여 학생들이 기독교가 당면한 어렵지만 중요한 주제들을 자유롭게 토론하며 그리스도를 지성으로도 만나고 깊이 믿고 체험할수 있도록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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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형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나사렛 예수님을 사랑하고,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으며, 생명과 평화의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고, 과학 시대를 살아가는 다음세대와 함께 한국 교회의 미래를 고민하는 신학자입니다. 서울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B.A.),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M.Div.), 버클리 연합신학대학원(GTU)에서 신학과 과학을 주제로 박사학위논문을 제출했습니다(Ph.D.). 이후 잠실 주님의교회에서 5년간 목회자로 섬기다가 2017년부터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현재 단행본 [창조신앙, 생명과학을 품다](가제) 출간을 준비하고 있으며, “온돌왕자의 God-Talk”라는 블로그(https://blog.naver.com/prince_ondol)를 통해 ‘신앙과 과학’ 외에 ‘예수님의 눈물’, ‘온전한 복음’ 등 다양한 주제의 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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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공동대표 | 리제너레이션(Re’Generation Movement)

정치적 난민으로 망명 중이던 가족으로 인해 미국에서 태어났다. 갈수록 다양화되어가는 시대적 맥락 속 공존과 사회통합에 대한 고민으로 비영리단체 Re’Generation Movement를 아내와 함께 설립하여 활동 중이다. 미국의 난민, 이민자 출신 청소년들을 교육하고 있으며, 나아가 한인 디아스포라와 함께 화합과 평화에 관련된 대화의 장을 마련하여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작은 씨앗들을 심고 있다. 최근 난민을 향한 한국 교회의 고민을 돕기 위해 [교회, 난민을 품다]라는 책을 번역하여 한국에 소개했다. 미국 에모리대학교에서 사회학 학사와 경영학 석사(MBA) 과정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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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인현 목사 | 뉴프론티어교회

12년간의 청년사역을 통해 청년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 목사다. 서울대(B.A., 독어교육), 웨스트민스터신학교(M.Div., Th.M.)에서 공부했다. 뉴저지초대교회에서 청년사역을 시작했고 현재는 맨해튼에 있는 뉴프론티어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몇몇 선교단체들과 크리스쳔리더십 모임들에 참여하면서 하나님 나라와 선교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기독청년들과 포텐셜 기독청년들을 위해 [거북이는 느려도 행복하다]라는 책을 썼으며, 현재는 사랑하는 아내와 세 딸들과 뉴저지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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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영 박사 | Google

2002년 유학생으로 미국에 나온 이후로 캘리포니아 베이 지역에서 살고 있다. 학부, 대학원에서 통계학을 공부했고, 졸업 후 지난 13년간 구글에서 data scientist로 일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꿈을 향해 달리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실리콘밸리에서, 어린 아이 둘을 키우는 일하는 엄마로서,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가운데에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라는 질문에 대해 많이 고민하며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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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토니 목사 | Cross Connection Community Church

중2때 미국 남가주로 이민, UCLA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Talbot School of Theology(M.Div.)에서 수학했다. 학부때 Korea 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 (KIVF)을 통해 신앙을 갖게 됐고 졸업 후 10 년동안 남가주 KIVF 간사로 섬겼으며, 현재는 2003년 몇몇 청년들과 함께 개척한 CrossConnection Community Church를 고등학생때 만난 아내와 늦둥이 아들과 함께 즐거운 고민을 하며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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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헌석 목사 | 앤아버 소망교회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신앙에 영향을 받고 자랐으며(shared faith), 중학교 1학년 때 자신의 의지로 진리와 삶, 죄와 구원에 대해서 고민하고, 말씀 안에서, 십자가 안에서 답을 얻고 회심을 경험하였다(owned faith). 고등학교 2학년 때는 더 구체적인 영적 진리에 대한 질문(예: 영원의 문제, 절대적 가치의 문제 등)을 통해 공부에 전념해야 할 고등학교 2, 3학년 동안 진리를 향한 갈망의 방황의 몸부림을 치다 대학교 1학년 11월에 전도서를 읽으면서 신앙의 전인적 진리를 철저하게 정립하였다. 이러한 정립과 함께 중세 철학 및 철학사 전반에 대한 학업(한국 외국어 대학교 철학과)을 통하여 일반 은총의 가능성과 한계성을 정립하고, 총회 신학대학원에서 M. Div., 미국 칼빈 신학교(그랜드 래피드 소재)에서 신학철학(Philosophical Theology) 과정 및 기독교 교육학 공부를 통해, 신앙과 삶, 소명과 사역, 제자되고, 제자 삼는 삶이라는 예수님의 최대 전략을 기초로 캠퍼스 사역과 이민 교회 사역을 함께 해야 하는 미시간 주 앤아버 소망교회(Ann Arbor Hope Church)에서 1995년부터 현재까지 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제자되어 제자삼자!'라는 표어 아래 주민 절반, 유학생 절반 정도로 구성된 교회를 목회자로 섬기는 것이 '소명'임을 가슴에 늘 새기며 성경적 목회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저서로는 어린이 제자훈련 교재 [작은 예수](총 4권)이 있고, 역서로는 [21세기에는 목회자가 변해야 교회도 변한다] 등이 있다. 평생 성경 전체 각 장의 중요 구절에 대한 '조금 더 깊은 묵상의 글’을 매일 조금씩 적고 나누는 것을 또 다른 소명으로 여기며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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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환 목사 | 시카고 기쁨의 교회

답 하나 찾고자 시작한 유학생활, 드루신학대(Drew Theological School) 미국종교사 박사 과정 중 이민목회로 부름을 받았다. 묵상과 일상과 세상, 이 세 가지 키워드를 붙들고 살며 목회한다. [매일성경], [묵상과 설교] 집필자로 섬기며 묵상 운동에 눈을 떴고, 시를 읽다가 일상의 영성에 매료되었다. 이민자보호교회(Sanctuary Church) 활동에 동참하며 세상 속 교회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뉴저지 세빛교회에서의 10년 목회를 마치고, 2019년 1월부터 시카고 기쁨의 교회를 섬기고 있다. 시가 주는 위로와 롱보드 타는 재미 덕분에 중년의 위기를 잘 넘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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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희 사모 | RTP 지구촌 교회

현재 North Carolina의 RTP 지구촌 교회(이철 목사 시무) 사모로 섬기고 있으며 가족치료사(Licensed Marriage and Family Therapist)로서 Life Plus Family Center의 공동대표이다. Fuller Theological Seminary(가족치료),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Theological Studies)에서 수학했고 현재 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Biblical Counseling으로 ED.D. 과정 중이다. New Orleans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상담학 겸임교수로 섬기고 있으며, NC의 4개 County에 소재한 정신과/상담기관을 감사하는 감사관으로 일하고 있다. 교육과 상담을 통해 예수님을 전하고, 우리에게 주님이 주신 풍성한 삶을 누리며 영적, 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역에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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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영 목사 | 나눔교회

1980년대 초기 한국교회가 해외선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을 때, 평신도 출신으로 성경번역에 헌신해서 24년을 선교사로 지냈습니다. 선교가 목회자만의 전용 영역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싶은 고집(?)때문에 평신도 선교사로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목회를 위해서 신학을 늦은 나이에 시작하면서 선교사의 길을 떠났고, 신학공부 1년을 남겨 두었을 때, 달라스에 교회를 개척해서 현재 15년째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은퇴를 1년 반 정도 남겨두고 있습니다. 조금 일찍 목회현장을 떠나려는 이유는 젊은 후배가 세워져야 교회에 더 유익할 것이라는 생각과 저의 개인에게 주어진 새로운 영역이 기다리고 있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선교 현장에서 목회 현장으로, 그리고 목회 현장에서 새로운 현장으로 옮기는 선택은 나이와는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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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선교사 | 위클리프 성경번역선교회

1976년 부모님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 후, 디아스포라로서 살고 있다. UCLA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엔지니어로 일하다 퍼스펙티브스 선교훈련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에 눈이 띄어지고 1998년부터 위클리프 성경번역 선교사로 일을 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잠시 사역 후 지난 15년동안 미주한인교회들과 선교적 교회를 향한 여정에 함께하는 도우미로 선교훈련과 선교 컨설팅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사랑하는 아내와 고등학생 10학년 딸과 택사스 맥키니에서 선교적 여정을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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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택 목사 | Salt & Light Community Church

Biola University에서 성경연구학을 공부하고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PA 에서 도시 선교학으로 MDiv.를 공부했으며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Intercultural Studies을 공부하였다. 1988년부터 이민교회를 교육과 선교사역으로 섬기고, 2004년도 OC International 소속 선교사로 C국으로 파송 받아 2013년까지 C국에서 거주선교사로 가정사역, 신학사역, 교육사역을 통하여 교회지도자들과 젊은이들을 훈련하여 세우고, 현재는 남가주에 거주하며 Commuting 선교사로 C국 선교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또한 남가주에서 Salt & Light Community Church 를 개척하여 Multi-ethnic community를 섬기고 있다. 유혜연 사모와 Biola대학에서 만나 91년에 결혼하고, 선교지에서 태어난 막내까지 5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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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연 사모 | Salt & Light Community Church

Biola University에서 기독교 교육학을,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PA에서 성경상담학을 공부하였고 Logos Evangel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과정에 있다. 1988년부터 이민교회를 교육과 선교사역으로 섬기고, 2004년도 OC International 소속 선교사로 C국으로 파송 받아 2013년까지 C국에서 거주선교사로 가정사역, 신학사역, 교육사역을 통하여 교회지도자들과 젊은이들을 훈련하여 세우고, 현재는 남가주에 거주하며 Commuting 선교사로 C국 선교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또한 남가주에서 Salt & Light Community Church 를 개척하여 Multi-ethnic community를 섬기고 있다. 유영택 목사와 Biola대학에서 만나 91년에 결혼하고, 선교지에서 태어난 막내까지 5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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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혁(Stephen Yoon) 교수 | 평양의학대학

아내 윤조이(Joy Yoon)와 함께 2007년 부터 북녘사역을 시작하였고 2008년 북녘에서 살아가기로 헌신한 그리스도의 지체들이 모인 선양하나 공동체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지난 11년간 북녘(North Korea)에서 다섯 자녀(사라16, 갈렙 13, 안나9, 야곱 4, 에스더 2)와 함께 장기 거주하며 크리스챤 NGO로 활동하고 있다. 윤상혁 교수는 북녘 현지 의사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기 위해 2011년 북녘에서 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북녘 현지 의학박사학위(M.D., Ph.D.)를 취득하였고 현재 평양의학대학 재활의학과 교수로 소아재활의학과를 새롭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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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조이(Joy Yoon) 디렉터 | 평양의학대학 특수교육프로그램

남편 윤상혁(Stephen Yoon) 교수와 함께 2007년 부터 북녘사역을 시작하였고 2008년 북녘에서 살아가기로 헌신한 그리스도의 지체들이 모인 선양하나 공동체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지난 11년간 북녘(North Korea)에서 다섯 자녀(사라16, 갈렙 13, 안나9, 야곱 4, 에스더 2)와 함께 장기 거주하며 크리스챤 NGO로 활동하고 있다. 윤조이는 소아행동발달장애 환자들을 위한 특수교육프로그램 디랙터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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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종 선교사 | 버지니아 국제 YWAM

21년 전에 Youth With A Mission(YWAM)에 전임 선교사로 헌신하여 제자훈련사역과 치유와 회복(중독회복)을 위한 상담사역을 해 오고 있다. 대학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했고, 제주열방대학에서 사역하며 상담학교장을 섬겼다. 현재는 버지니아 국제 YWAM 에서 리더쉽으로, 버지니아 새소망 침례교회에서 협력으로 사역하고 있으며, New Orleans Baptist Seminary (M.Div.) 수학 중에 있다. 서울 충일교회에서 선교사로 파송되어 있으며, 워싱턴 복음장로교회에서 후원하고 있다. 미술치료사로서 함께 상담사역을 하는 사랑하는 아내와 자랑스러운 청소년 두 아들과 함께 리치몬드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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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천 교수 | LeTourneau University

대학교 4학년 때 상처입은 치유자로의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미국으로 유학을 온 후, 신학, 결혼 & 가족 상담학, 교육학(M.Div. and M.A.), 그리고 상담심리학(Ph.D.) 전공으로 Southwestern 침례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하였다. 현재 텍사스에 있는 LeTourneau University에서 심리학 교수로서 전문상담가가 되려고 하는 대학원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텍사스 주정부 공인 상담사(LPC)로서 달라스에서 전문상담을 하고 있고 달라스 빛내리교회에서 목사로서 12 년간 청년들의 신앙과 가정의 회복을 위해 사역해 왔다. 현재 개인과 가정의 회복을 위한 세미나와 강의로 달라스의 한인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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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준 목사 | 콜로라도 볼더한인교회

인생의 위기 때 찾아오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회심하고,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과 함께 변화와 성숙을 추구하는 삶, 하나님 말씀으로 사람들을 돌보는 일에 부르심을 받아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한국에서 사역자로 8년 동안 청년/대학생/청소년들을 섬기다가, 미국에 캠퍼스 선교사로 파송 받아 12년 동안 미주 지역의 청년대학생들을 섬겼으며, 2018년부터 담임목회자로 콜로라도 볼더에 위치한 믿음의 공동체를 섬기며 아내와 딸과 함께 나그네로 살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자녀로서, 인격적 관계 안에서 하나님과 입체적으로 동행하는 신앙을 추구하며 틀에 박힌 사고, 고민 없는 신앙이 가장 위험한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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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훈 교수 | Oklahoma State University

대학시절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했다. 하나님을 알기 전까지 낭비해 버린 청년의 때가 아쉬워 청년들을 향한 마음이 아주 특별하다. 2005년 미국에 유학을 와서, 약 14년간, 지역교회 청년부, 캠퍼스 모임(KCF, Korean Bible Study), 청년연합 집회(ARKS, 미 중부 청년대학 연합집회), 코스타 조장 사역(jjKOSTA) 등에서 여러가지 역할과 모습으로 청년들과 함께해왔다. 2013년부터 Oklahoma State University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하나님을 경험한 지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주의 은혜가 아니면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가망없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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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용 목사 | 커버넌트 휄로우십교회

정민용 목사는 미국 일리노이 대학에 위치한 초교파, 다민족 교회인 Covenant Fellowship Church를 개척하여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정 목사는 하나님 나라의 일꾼을 생산하고자 하는 비전으로 1990년에 Covenant Fellowship Church를 시작하였다. Bib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석사 및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얀마, 에티오피아, 태국, 케냐 등지에서 목회자를 훈련하고 있다. 목회와 더불어, 미국 Serving In Mission 국제 선교회(SIMUSA), GKYM, SOLA Network, 및 KIMNET의 이사로 섬기고 있으며, 또한 Urbana 신학교의 겸임 교수로 섬기고 있다. 청소년 부흥 운동인 Joshua Generation conference (J-Gen)와 대학생 부흥 운동인 One In Love conference(OIL)를 창립하기도 했다. 현재 일리노이 주 어바나에 살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아내 Gee와 다섯 명의 자녀, Joshua, Daniel, Ruth, Hannah와 Sarah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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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종욱 선교사 | 빈손채움 재단이사장

미국에 온 지 38년이 되었고 미국에서 사업을 하며 중국에 다닌 지 23년이 되었다. 사업가이면서 18년차 선교사이기도 하다. 5년 전 한국과 인도에서 이익이 아닌 유익을 목적으로 세워진 BAM 비즈니스 모델의 사업인 GBM Korea(한국), GBM Asia(인도)를 시작하였고, 그룹 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빈손채움' 이라는 구호단체를 운영하며 비즈니스를 통해 얻어진 이익을 아프리카, 인도, 네팔, 아이티 등 빈국들에게 구호식품을 공급하는 것으로 나누고 있다. 전 KOSTA/USA 공동대표로 섬겼고, 현재 미주 GMP 선교회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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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진 목사 | 빌리지 교회 (Village Church)

한국에서 태어나 중학생 시절 뉴질랜드로 이민을 갔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목회적 삶을 사는 것을 향한 세상의 필요와 개인적 기쁨을 확인하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인 디아스포라의 상황에서 목회적 삶을 사는 것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는 것을 가장 큰 기쁨과 소명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학업을 위해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에서 살았고, '한인 디아스포라의 선교적 교회론'에 관한 선교학 연구후, 지금은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에 살며 백인, 한인, 히스패닉, 인도인, 중국인 등으로 구성된 빌리지 교회 (다문화 공동체)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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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현 공동대표 | 리제너레이션(Re’Generation Movement)

서울대학교에서 피아노와 경영학을 전공한 후 뉴욕대학교 예술 경영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이후 문화 콘텐츠 마케팅과 투자 분야에서 국내외 기업들 간 가교역할을 해 오다가 현재 남편과 함께 비영리단체 Re’Generation Movement를 운영하고 있다. 난민 청소년들과 한인 디아스포라를 품으며 이들의 정체성 발견과 리더십 교육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나아가 여성 리더십으로 한반도 평화에 기여하고자 훈련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