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 교회

‘구주’와 ‘조국 교회’를 사랑하는 설교자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받았다. 그후 영국 에딘버러 대학에서 교회사를 전공하고 옥스포드 한인교회를 섬겼다. 고국에 돌아와 제자들교회에서 목회하던 중 하나님의 부르심 가운데 새로운 사역지로 옮겨 현재 남서울교회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결국엔 믿음이 이긴다], [산상설교], [갈라디아서], [사랑을 더 풍성하게 하라], [기쁨을 더 풍성하게 하라] 등이 있다.

위클리프 성경 번역 선교회
(Wycliffe Bible Translators)

1992년 미국으로 이민 후, 디아스포라로서 살고 있다. 메릴랜드주립대에서 고전문학을 전공하고 예루살렘히브리대학교, Southeastern 침례신학교(M.Div), 고든콘웰신학교(Th.M, 구약학), 응용언어대학원 등에서 수학했다. 학부 시절, 고대언어로 쓰여진 문학을 통해 당시의 문화를 연구, 분석하는 일의 매력에 빠진 이후,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관점과 가치를 배우고 나누는 일에 헌신하게 되었다. 지난 11년동안, 위클리프 성경 번역 선교회 소속으로 일해 왔고, 현재 동남아시아의 섬나라에서 두 아들을 키우며 아내로, 엄마로, 이웃으로, 또 성경번역 주해 감수를 맡은 일꾼으로 선교적 삶을 살려고 애쓰고 있다.

텍사스 나눔교회

서른 한 살에 한국을 떠나 마흔 일곱에 미국으로 올 때까지 파푸아뉴기니에서 성경 번역 선교사로 섬겼다. 미국에 와서 목회자의 길을 위해 신학을 공부했고, 졸업 한 해 전에 교회를 개척하였다. 그때 개척한 달라스 나눔교회를 현재까지 섬기고 있다. 목회를 해 온 세월이 짧지만은 않으나 아직도 교회가 무엇인지 계속 배워가고 있다. 성경을 통해 주님의 은혜를 배우고, 그것을 삶의 현장 속에서 확인하며, 은혜에 온전히 반응하도록 돕는 것이 목회자로서 가지고 있는 꿈이다.

프로스쿠네오(Proskuneo)

김재우 선교사는 모든 민족이 그들의 문화와 예술로 예배하는 비전을 품고 다민족 예배공동체 프로스쿠네오(Proskuneo)의 리더쉽으로 섬기고 있다. 아내 김조이 선교사와 두 자녀 예선, 지환과 함께 전세계에서 재정착한 난민들이 모여 사는 조지아주의 클락스턴에서 이웃을 사랑하는 환대의 삶을 살며 다민족 예배와 예술선교에 힘쓰고 있다.

와싱톤 사귐의 교회

역사적 예수 연구를 중심으로 신약학을 연구한 후에 한국의 협성대학교에서 10년 동안 교수로 섬기다가 2002년부터 미국에서 목회자로 일하고 있다. 2005년부터 버지니아의 와싱톤한인교회를 섬겼고 2016년부터 지교회로 시작한 와싱톤사귐의교회를 섬기고 있다. 그동안 [사귐의 기도],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 [숨어계신 하나님], [설교자의 일주일] 등의 여러 저서를 출판했고, 미주 목회멘토링 사역원을 통해 다음 세대 목회자들을 섬겨 왔다.

뉴저지 세빛교회

신학을 시작한지 20 년 만에 목사가 되었다. 목회 10 년 차이지만 여전히 목사 호칭이 낯설다. 답 하나 찾고자 시작한 유학생활, 미국교회사 박사 과정 중 이민목회로 부름을 받았다. 묵상과 세상, 늘 마음에 품고 사는 두 가지 키워드다. [매일성경], [묵상과 설교] 집필자로 섬기며 말씀묵상에 눈을 떴고, 최근에는 이민자보호교회(Sanctuary Church) 운동에 동참하며 세상 속 교회의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다. 담임전도사로 시작한 뉴저지 세빛교회에서 10년 째 목회하고 있고, 시가 주는 위로와 롱보드 타는 재미 덕분에 중년의 위기를 잘 넘기는 중이다.

KOSTA/USA 공동대표

1976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 학부에서 수학을 공부하였고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받았으며 같은 학교에서 변증학으로 박사과정을 이수하였다. 볼티모어 갈보리 장로교회(1992년-2009년)와 LA 한길교회(2009년-2018년 4월)에서 담임 목회자로 27년간 섬겼으며 현재 KOSTA/USA 공동대표로 섬기고 있다. [요셉이 알고 싶다], [회복하라], [다니엘서] 등의 저서가 있고, [조직신학(웨인 그루뎀)], [진정한 기독교(요한 아른트)] 등 다수의 책을 번역하였다.

USC/ISI 연구원

미국에 유학와서 예수님을 만나고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신앙생활 초기부터 미국 코스타와 함께 했고, 25년이 흐른 지금까지 미국 코스타와 함께 하고 있다. 하나님 말씀의 능력을 믿고 그 능력을 경험하고자 직장 생활과 더불어 캠퍼스에서 교회에서 집에서 기회 있는대로 소그룹 성경공부를 통해 말씀을 전하고 있다. 종교 또는 세상의 노예가 아닌 하나님 안에서 자유한 그리스도인으로 이 세상에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그러한 그리스도인들과 교제하는 것을 즐거워하며 살아가고 있다.

위클리프 성경번역 선교회

“디아스포라. Resident alien. 하나님의 자녀. Disciple.
하나님 나라의 큰 관점을 가지고 작고 귀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비디오에 담는 일을 하는 Video Producer.
Missional Dad, Missional Husband 되기를 소망하며 두 아들과 아내와 동남아시아에서 선교적 삶을 고민하며 살고 있다.”

Cross Connection Community Church

중2때 미국 남가주로 이민, UCLA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Talbot School of Theology (M.Div)에서 수학했다. 학부때 Korea 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 (KIVF)을 통해 신앙을 갖게 됐고 졸업 후 10 년동안 남가주 KIVF 간사로 섬겼으며, 현재 2003년에 몇몇 청년들과 함께 개척한 Cross Connection Community Church를 고등학생때 만난 아내와 늦둥이 아들과 함께 즐거운 고민을 하며 섬기고 있다.

앤아버 소망교회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 어릴 때 부터 부모님의 신앙에 영향을 받고 자랐으며(shared faith), 중학교 1학년때 자신의 의지로 진리와 삶과 죄와 구원에 대해서 고민하고, 말씀 안에서, 십자가 안에서 답을 얻고 회심을 경험하게 된다(owned faith). 고등학교 2학년 때는 더 구체적인 영적 진리에 대한 질문(예: 영원의 문제, 절대적 가치의 문제 등) 등을 통해 공부에 전념해야 할 고등학교 2-3학년 시기에 진리를 향한 갈망의 방황의 몸부림치다 대학교 1학년 11월에 전도서를 읽으면서 신앙의 전인적 진리를 철저하게 정립하게 된다.
이러한 정립과 함께 중세 철학 및 철학사 전반에 대한 학업(한국 외국어 대학교 철학과)을 통하여 일반 은총의 가능성과 한계성을 정립하고, 총회 신학대학원에서 M. Div, 미국 칼빈 신학교(그랜드 래피드 소재)에서 신학철학(Philosophical Theology)과정 공부 및 기독교 교육학 공부를 통해, 신앙과 삶, 소명과 사역, 제자되고, 제자 삼는 삶이라는 예수님의 최대 전략 등을 기초로 미시간 주 앤아버 소망 교회(Ann Arbor Hope Church)에서 1995년부터 현재까지 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제자되어 제자삼자!’라는 표어 아래 주민 절반, 유학생 절반 정도로 구성된 교회를 목회자로 섬기는 것이 ‘소명’임을 가슴에 늘 새기며 성경적 목회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저서로는 어린이 제자훈련 교재 [작은 예수] (총 4권)이 있고, 역서로는 [21세기에는 목회자가 변해야 교회도 변한다] (1997, 나침반) 등이 있다. 평생 성경 전체 각 장의 중요 구절에 대한 ‘조금 깊은 신앙 묵상집’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매일 조금씩 묵상의 글을 적고 있다.”

풀러신학교

Juile Tai는 아시안 아메리칸의 이야기와 영성을 담은 예배, 그리고 신학과 예술이 융합된 예배를 기획하는 일에 열정을 품고 있다. 대학에서는 Asian American Studies와 재즈 보컬을, 대학원에서는 Intercultural Studies를 공부했고 현재 풀러신학교의 채플디렉터로 섬기고 있다.

평양의학대학

“학부에서 생물학을 전공하였고, Cleveland Chiropractic College에서 척추신경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아내 조이 윤과 함께 북녘에서 크리스천 NGO 활동가로 일하던 중 성공적인 치료 성과가 알려지면서 북녘 보건성으로부터 평양의학대학 재활(회복기)의학 교수로 초빙 받아 현재까지 섬기고 있다. 현지 의사들을 교육할 자격을 갖추기 위해 2011년 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북녘에서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아내와 네 명의 아이들(사라 16, 갈렙 13, 안나 9, 야곱 4)과 함께 평양에 거주하면서 행동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재활치료 프로그램 개발과 센터 건립에 힘쓰고 있다.”

Coffeebreak Ministry

책 읽기와 글 쓰기를 좋아하던 문학소녀가 고1때 이민와서 컴퓨터공학과 수학을 전공했다. 대학교 1학년때, 가서 제자삼으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소그룹 성경공부를 인도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소그룹사역을 하고있다. 1998년부터 미주와 한국 등을 다니며 소그룹 인도자를 훈련하여 교회를 세우는 사역을 해 왔고 지금은 여러 나라를 다니며 건강한 소그룹사역을 심는 일을 하고 있다. 2007년부터 소그룹 사역을 위한 책을 쓰게 되면서 포기했던 글쓰기의 꿈을 이루어가고 있다. [보석을 캐는 리더], [성경발견학습], [샬롬 소그룹], [삶을 변화시키는 커피브레이크] 등의 저서가 있다.

More Than Scores And Tests and Excellerate Digital Advanced Learning Studios

“James and his wife are parents of two boys, ages 8 and 5. He is often building things or engaging Pokemon battles with his boys. After having served over ten years as co-pastors for the youth with his wife, Boram, they felt the need to work with the entire family unit in a more holistic way, and so James pursued education consulting. It allows him to work with families, both inside and outside the church, in a way he could never have as a pastor. James and Chris founded More Than Scores And Tests and Excellerate Digital Advanced Learning Studios to help students (and families) know and live out their God-given gifts and passions, so that they may be equipped to serve their communities out of abundance of their joy in life. James graduated from Northwestern University (B.A., Integrated Science Program) and Harvard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M.Ed., Technology, Innovation, & Education). 

김현일 대표는 Northwestern University 에서 통합과학 프로그램을 공부했고, 후에 Harvard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에서 Technology, Innovation, & Education 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5살과 8살의 두 아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화목한 가족의 가장이다. 아내 김보람 공동대표와 약 10 년간 청소년 사역을 한 후, 학생들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를 총체적으로 섬겨야 할 필요성을 느껴 교육 컨설팅을 시작했다. 교육 컨설팅을 통해 목회자로서 하기 어려운 사역들을 교회 안팎에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다. 아내와 함께 More Than Scores And Tests 와 Excellerate Digital Advanced Learning Studios를 설립했다. 일과 사역을 통해 부부는 학생들과 온 가족이 하나님께서 개개인에게 주신 적성과 재능을 키우며 삶 속에 기쁨이 넘처 그들의 이웃에게 축복이 되는 충만한 삶을 향해 가기를 열망한다.”

뉴프론티어교회

11년간의 청년사역을 통해 청년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 목사다. 서울대(B.A, 독어교육)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MDiv, ThM)에서 공부했다. 뉴저지초대교회에서 청년사역을 시작했고 현재는 맨해튼에 있는 뉴프론티어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몇몇 선교단체들과 크리스쳔리더십 모임들에 참여하면서 하나님 나라와 선교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기독청년들과 포텐셜 기독청년들을 위해 [거북이는 느려도 행복하다](두란노)라는 책을 썼으며, 현재는 사랑하는 아내와 세 딸들과 뉴저지에서 살고 있다.

일본 난잔종교문화연구소 객원연구원

“1993년 서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잠시 이랜드에서 근무했다. 그후 생계를 위해 들어선 번역의 길이 업이 되어 2013년 미국으로 건너갈 때까지 약16년간 기독교 서적 전문 번역가로 일했다. 남편이 사역을 시작하면서 교회 안에서 달라진 내 지위를 이해하기 위해서 대학 졸업 후 8년만에 이화여대 여성학과 석사과정에 입학해서 즐겁게 공부했지만, 출산과 또 다시 생계 문제로 인해 수료까지만 하고 논문은 쓰지 못했다. 둘째 아이를 임신 막달에 잃은 것을 계기로 깊은 성찰의 시간을 보내고, 대학원을 수료한 지 또 8년만인 2013년에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Claremont Graduate University의 종교학 박사 과정에 들어가서 2017년 8월에 학위를 받았다. 그후 바로 일본으로 건너가 지금까지 난잔종교문화연구소의 객원연구원으로 있다. 유교적 젠더 질서가 지배적인 동아시아 문화에서 그리스도교를 믿는 여성들이 어떻게 자신의 젠더 지위를 타협하고 협상하는지가 현재 나의 연구 주제이다. 박사 논문으로는 박완서와 공지영의 젠더 경험과 신앙 여정에 대해서 썼다.
유진 피터슨의 영성 신학 시리즈를 비롯하여 알리스터 맥그래스, N. T. 라이트, 존 스토트, 헨리 나우웬의 저서 등 약 70여 권의 기독교 서적을 번역하였으며, 저서로는 [그리스도인의 상식](예영), [교회 언니, 여성을 말하다](포이에마), [유진 피터슨 읽기](IVP) 등이 있다.”

가나공방(CANA Creation)

“1985년 10월 16일 중학교 2학년 때 미국 이민 온 것이 삶의 가장 중요한 기억 중 하나이다. UCLA(B.A., 역사학), 풀러 신학대학원(M.Div.), 프린스턴 신학대학원(Th.M., 설교학)에서 공부했다. 신학교에서 학문으로 탐구되는 하나님을 살아있는 메시지로 선포하고 싶은 꿈을 가지고 토랜스제일장로교회, 아름다운교회, 가디나장로교회(담임목사)에서 목회자로 섬겼다. 물을 포도주로 만드시는 하나님을, 말을 넘어선 삶으로 알리고 싶은 소망을 품고 가나공방(CANA Creation)을 시작하여 설교하는 목수로 살아가고 있다.
나무만큼 자전거타기도 좋아한다. 북한 어린이를 돕는 [선양하나]의 미주지역 이사로 섬기며 정기적인 자전거타기 모금행사를 이끌고 있다. [삼위하나님과의 사귐(데럴 존슨)], [사랑에 항복하다(데이비드 베너)] 등의 책을 번역했다.”

Azusa Pacific University

성년이 된 세 자녀의 어머니이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1981년 도미, 목회자의 사모로 10년 내조 후 Biola University, Talbo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교 교육학 석사,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Azusa Pacific University 에서 Director of Korean Masters Program, full-time 교수로 기독교 영성, 교육학을 가르치며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가정사역 (부모교육, 이혼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선한청지기교회

콜로라도 덴버에서 1.5세 청소년들과 유학생 청년들의 눈물을 만나면서 무작정 사역에 뛰어 든 것이 벌써 17년이 되었다. 청년들의 성장 속도를 따라 가지 못해서 매번 숨가빠하지만, 그들 곁에 있기에 그래도 이렇게 함께 성장하여 갈 수 있어서 감사하다. 복음으로 생명을, 말씀으로 성장을, 삶 속에서 영향력 있는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세워 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덴버에서 청년 네트웍 운동인 ARKS(Arise Reborn Korean Students)사역을 경험하고, 지역 교회들과 함께 청년 세대를 세워갈 수 있는 청춘 플렛폼의 필요성을 요즘 더 고민하고있다. 덴버중부장로교회, 로스앤젤레스온누리교회 부목사를 거쳐 지금은 선한청지기교회에서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다.

RTP 지구촌 교회

현재 North Carolina RTP 지구촌 교회 (이철 목사 시무)를 섬기며, Licensed Marriage and Family Therapist(LMFT)로서 NC 주 4개 카운티의 정신과 및 상담기관을 모니터하는 감사관으로 일하고 있다. Life Plus Family Center 공동대표로 상담 및 교육을 통하여 건강한 교회, 가정과 개인을 세워가는 사역을 해 나가고 있다. New Orleans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겸임교수로 상담학과 심리학을 강의하며, 정기적으로 침례신문 상담/가정 칼럼에 기고한다.

선한청지기교회

철저한 불교 교인인 어머니와 무신론자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서 기독교 신앙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다. 모든 것이 무너진 고2시절, 불가항력적 삶의 자리에서 찾아와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지극히 평범한 일상 속에서 기다림으로 동행하신 하나님의 용서로 목사가 되었다. 한국에서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Fuller 에서 MAT를 졸업하고, 청년사역으로 여러 교회에서 부목사 시절을 보내고, 현재 선한청지기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사랑하는 딸과 두 아들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여전히 공사중인 가정을 건축하고 있다. [오후 5시에 온 사람] 책을 쓰고 미주장신대에서 설교학 강사로 가르치고 있다.

KOSTA/USA 공동대표

고등학교 졸업 후 가족과 미국으로 건너가 LA에서 이민생활을 시작했고, 나성영락교회 대학부 시절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UCLA에서 역사를 공부하고 Fuller (MDiv), Yale (STM)에서 공부한 후 Union 신학교에서 신약학으로 Ph.D.를 받았다. Sterling College에서 종교학 과장을 역임했으며 Denver에 있는 Colorado Christian University에서 신약학과 헬라어를 가르쳤다. 또한 장로교 목사로 볼더한인교회를 담임하였다. 현재 미주 GMP, KDLC, SRC 이사, KOSTA/USA 공동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나의 사랑하는 책 로마서], [빌립보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가 있다.

하나의씨앗교회

1998년부터 2013년까지 캠퍼스 선교단체의 간사로 섬겼고 2013년에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에 ‘하나의 씨앗 교회’를 개척하여 지금까지 섬기고 있다.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반기독교적 삶을 살다가 1982년 미국에 와서 미국인 캠퍼스 전도자를 통하여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다. Texas A&M University에서 공부를 하고 1989년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에 교수로 임용되었다. 결혼 초의 어려움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 되고 부부 관계를 치료 받은 것이 감사하여 젊은 부부들을 조금이나마 도와 주고 싶은 마음에 매해 코스타로 향한다. 2003년 이후 마하나임이라는 유학생 공동체를 섬기고 있으며, 가정과 직장과 학업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원리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나누고 있다.

George Fox University

Ohio 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현재는 George Fox University에서 사회복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성령님의 역사와 인도하심으로 청년들이 변증(apologetics)을 통해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고 결단하는 것을 경험하고 변증이라는 대화의 도구를 사용해 복음의 핵심을 전하는 데에 전념하고 있다. 2015년부터는 학부와 대학원생들을 위해 두곳의 캠퍼스 (Newberg campus & Portland campus, OR)에서 Science and Religion club을 시작하여 학생들이 기독교가 당면한 어렵지만 중요한 주제들을 자유롭게 토론하며 그리스도를 지성으로도 만나고 깊이 믿고 체험할 수 있도록 섬기고 있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대학시절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했다. 하나님을 알기 전까지 낭비해버린 청년의 때가 아쉬워 청년들을 향한 마음이 아주 특별하다. 2005년 미국에 유학을 와서, 약 13년간, 지역교회 청년부, 캠퍼스 모임(KCF, Korean Bible Study), 청년연합 집회(ARKS, 미 중부 청년대학 연합집회), 코스타 조장 사역(jjKOSTA)등에서 여러가지 역할과 모습으로 청년들과 함께 해왔다. 2013년부터 Oklahoma 주립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다가 올해 3월부터 한양대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 하나님을 경험한 지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주의 은혜가 아니면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가망없는 사람이다.

Salt & Light Community Church

유영택 목사는 Biola University에서 성경연구학을 공부하고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PA 에서 도시 선교학으로 MDiv.를 공부했으며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Intercultural Studies을 공부하였다. 1988년부터 이민교회를 교육과 선교사역으로 섬기고, 2004년도 OC International 소속 선교사로 C국으로 파송 받아 2013년까지 C국에서 거주선교사로 가정사역, 신학사역, 교육사역을 통하여 교회지도자들과 젊은이들을 훈련하여 세우고, 현재는 남가주에 거주하며 Commuting 선교사로 C국 선교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또한 남가주에서 Salt & Light Community Church 를 개척하여 Multi-ethnic community를 섬기고 있다. 유혜연 사모와 Biola대학에서 만나 91년에 결혼하고, 선교지에서 태어난 막내까지 5 남매를 두고 있다.

Salt & Light Community Church

유혜연 사모는 Biola University에서 기독교 교육학을,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PA에서 성경상담학을 공부하였고 Logos Evangel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과정에 있다. 1988년부터 이민교회를 교육과 선교사역으로 섬기고, 2004년도 OC International 소속 선교사로 C국으로 파송 받아 2013년까지 C국에서 거주선교사로 가정사역, 신학사역, 교육사역을 통하여 교회지도자들과 젊은이들을 훈련하여 세우고, 현재는 남가주에 거주하며 Commuting 선교사로 C국 선교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또한 남가주에서 Salt & Light Community Church 를 개척하여 Multi-ethnic community를 섬기고 있다. 유영택 목사와 Biola대학에서 만나 91년에 결혼하고, 선교지에서 태어난 막내까지 5 남매를 두고 있다.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에서 성서언어(M.C.S.)와 구약학(Th.M)을 공부했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구약 내러티브의 윤리적 읽기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D.Phil.)를 받았으며, 학위 논문이 Ethics and Biblical Narrative라는 제목으로 옥스퍼드 신학 및 종교학 단행본 총서로 출판되었다. [사사기 어떻게 읽을 것인가] (성서유니온)를 저술하고 [온 세상을 위한 구약 윤리] (존 바턴 저, IVP) 등을 번역했다. 올 여름 [창조, 일상, 공공 – 기독교 세계관적 설교] (가제, 성서유니온)를 출판할 예정이다. 한국의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을 가르쳤으며, 현재 밴쿠버 기독교 세계관 대학원(Vancouver Institute for Evangelical Worldview, VIEW)에서 세계관 및 구약학 교수와 학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의 창립 연구위원이었으며, 캐나다로 일터를 옮긴 후로는 초빙 연구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전공 영역인 구약 윤리 외에, 평신도 신학, 세계관적 성경읽기와 설교, 미션얼 운동의 구약적 토대, 성서학과 과학의 관계 등에도 관심이 많다.

빈손채움 재단이사장

40년의 비즈니스 활동과 18년의 선교사 사역 경험을 바탕으로, BAM 기업인 GBM Korea / GBM Asia (인도) 그룹을 경영하고 있다. 여러 BAM 기업과도 협력하면서 구호단체 “빈손채움”을 통해 아프리카, 아이티, 인도, 네팔 등 결식아동과 극빈층에 영양파우더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 미주 GMP 선교회 이사장, KOSTA/USA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ReconciliAsian

“길을 찾고 있다. 평화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인 교회는 지금 여기서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가정과 교회, 지역사회와 국가, 그리고 세계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좋은 이웃이 될 수 있을까.
길을 걸어왔다. 아내 Sue Park-Hur 목사와 함께 제자도-공동체-평화를 가치로 하는 이민교회 개척, 그리고 LA 근교에 있는 다민족교회에서 lead pastor 역할을 통해서 형제 자매들을 섬겼다. 권력과 결탁한 기독교 국가체제 교회에 저항하도록 돕기 위해 알랜 크라이더의 [초대교회의 예배와 전도]를 번역했다.
길을 가고 있다. 아시안화해센터 ReconciliAsian의 co-director, Anabaptist Mennonite Biblical Seminary 이사, 미국메노나이트교단 Journey forward reference team에서 다문화, 다민족의 사람들을 섬기고 있지만, 교단 일로 출장이 잦아진 아내를 내조하는 역량이 부족해 자괴감에 빠질 때가 종종 있다. ”

마음 라이프코칭&카운셀링센터(Maum life Coaching & Counseling Centre)

“목회자 자녀로 목사가 되어 목회 하면서 내면에 있는 문제가 하나님을 아는데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고 한국과 캐나다에서 전문 상담사로 15년간 상담하고 있다. 중독 전문상담과 성폭력 전문 상담사 자격을 가지고 있으며 가족치료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와 부부 프로그램, 결혼예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명지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를, 안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공부하고 캐나다 신학대학에서 기독교 상담학 박사공부를 마쳤다. 지금은 토론토에서 지역교회를 돕고 이민사회 동포들을 정서적으로 지원하는 마음라이프코칭&카운셀링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최숙희 사모와 예능, 예은, 예진 세 딸들과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고 이루며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