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선택식 세미나 참여자는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와 주제에 따라 직접 선택하여 세미나 일정을 구성하게 됩니다. 선택식 세미나는 수양회 기간 동안 화, 수, 목요일 오후에 제공되는 프로그램이며 총 5회의 세미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선택식 세미나 참여자는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와 주제에 따라 직접 선택하여 세미나 일정을 구성하게 됩니다. 선택식 세미나는 수양회 기간 동안 화, 수, 목요일 오후에 제공되는 프로그램이며 총 5회의 세미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와 분야에 걸쳐 제공되는 30여개의 세미나 중, 참여자 각자가 자유롭게 선택한 다섯 개의 세미나를 듣습니다.
온라인으로 하게 되는 세미나 신청은 6월 23일 금요일에 시작될 예정이며, 자세한 안내는 등록하신 이메일 주소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문의는 seminar@kostausa.org 로 주시기 바랍니다.

Rev. Dr. Grace Ji-Sun Kim

Rev. Dr. Grace Ji-Sun Kim

A tale of 2 cultures

Asian Americans live inbetween two cultures. As we do, we find it difficult to live as marginalized people who live under the myth of ‘model minority’ and ‘honorific whites’. These terms tend to diminish all the suffering and pain that Asian Americans have experienced as minority and people of color. Furthermore, Asian American women experience sexism which further places a burden and discrimination on their lives.
As Asian Americans live as minoritized people in the U.S. we ask ourselves, where is God? How are we to become authentic Korean Americans and also be faithful people of God in the wider community? We recognize that it is ultimately the Spirit of God who will liberate us and empower us to work for righteousness and justice.

Sunny Song 교수

Sunny Song 교수

Shame – Trauma – Anger

인간의 죄로 인해 수치심은 부끄러운 감정이 되었고 살아남기 위해 여러 모양으로 자신을 위장하게 됩니다. 관계안에서 가면을 쓰고, 서로 깊은 교감을 나누는 일에는 벽을 쌓게 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이 수치심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요? 범죄한 인간이 사는 세상에서는 그 누구도 트라우마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쫒겨난 이후 인류 역사는 트라우마의 연속입니다. 트라우마를 경험한 인간의 뇌는 인지 왜곡을 가져오게되고 모든 상황에 무의식적으로 트라우마 모드로 반응하게 됩니다. 누군가는 피해의식에 사로잡히고, 트라우마를 주는 가해자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이러한 악순환에서 벗어 날 수 있을까요? 본 세미나에서는 깊은 내면의 상처인 수치심과 트라우마와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사용하는 분노에 대한바른 이해와 효과적인 훈련에 대해 얘기나누고자 합니다.

송병주 목사

송병주 목사

천국 한 모퉁이, 세상 한 모퉁이

하나님나라에 대한 이야기는 자칫 신학적인 것이 되기 쉬운 것 같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언젠가 가는 곳’이 아니라 ‘지금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하나님나라를 ‘제국의 승리주의 논리’로 이야기해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결코 제국의 백성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나라의 백성은 천국 유목민(Heaven Nomad)입니다. 유목민으로서 세상 한 모퉁이에서 천국 한 모퉁이의 삶을 살아내는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박대영 목사

박대영 목사

묵상인생, 서사인생, 예배인생

묵상은 QT 이상입니다. 그것은 세계관적 사유이고, 세계관적 실천입니다. 하나님나라 세계관으로 사유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갈망하는 마음으로 실천하고서야 참다운 예배가 가능합니다. 묵상은 삶의 방식이고 사유방식이며 단지 신앙생활에 쓸 수 있는 유용한 도구가 아닙니다. 묵상을 통해 예배 인생을 살 때,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이야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묵상으로 예배 인생을 산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산다는 뜻일까요?

류인현목사

류인현목사

Ad Fontes: 성경의 원천수를 마시는 성경연구법

성경이 어떤 책인지에 대한 개요에서부터 성경을 제대로 해석하고 적용하는 실제에 이르기까지 해석학적인 큰 그림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배우는 세미나입니다. I-II로 연계해서 들으실 수 있고, 관심사에 따라 I-II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세미나 I에서는 1. 성경은 어떤 책인가? 2. 성경의 목적은 무엇인가? 3. 성경적 세계관은 무엇인가? 4. 성경해석의 원리 5. 성경해석의 기본단계 (귀납법적 성경연구)를,
세미나 II에서는 6. 성경의 장르적 특성 이해하기 7. 성경연구의 실제와 연습을 함께 합니다.

노진준 목사

노진준 목사

복음, 하늘과 땅을 잇다

예수를 처음 믿은 초신자들이나 복음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하기 원하는 이들을 위한 세미나이다. 복음이 무엇인지에 관해 기초적이면서도 본질적인 내용을 다룬다. 마가복음 1장 15절에서 예수께서 선포하신 ‘복음’은 당시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였으며, 그것이 어떻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좋은 소식’일 수 있을까? 예수를 믿어 구원에 이르는 ‘개인 구원’의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지만, 복음과 구원이 똑 같은 것은 결코 아니다. 복음은 나 개인의 구원을 넘어선 하나님 나라에 관한 이야기이며, 그 나라의 통치자이신 예수님에 관한 것이다. 값싼 은혜와 싸구려 구원의 거짓말 속에서 복음의 원음을 구별해내는 제자로서의 첫 걸음을 응원한다.

김정아교수

김정아교수

타종교인과의 만남 그리고 대화와 초대

타종교인에게 우리의 복음이 어떤 의미로 다가갈지, 그들에게 복음이 우리에게 처럼 아름다운 소식으로 이해 될지에 대해 한번 깊이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평생을 의지한 믿음의 대상이 진리가 아니라는 소식은 혼돈, 두려움, 절망을 가져오는 큰 충격이 될 것입니다. 그들의 삶 전체를 뒤흔드는, 그래서 더 거부하고 싶은 기독교 진리를 향해 마음을 열 수 있도록 그들의 어려움을 이해하며 함께하는 눈높이 사랑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이러한 눈높이 사랑은 그리스도가 주신 소망에 관한 이유를 그들이 이해할수 있게 설명하고 대답할수 있도록 온유와 두려움으로 준비하는데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세미나 시간이 변증 (apologetics)이라는 복음의 도구를 통해 타종교인이 기독교 진리를 볼수 없게 막는 장애물과 걸림돌을 치워주고 그곳에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으로 채워주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되기를 소망합니다.

*참석하는 코스탄이 가지고 있는 타종교인 전도와 (무신교를 포함한 이슬람, 불교, 힌두교, 유대교등을 중심으로) 관련한 실제적인 질문 중심으로 세미나를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다음의 링크에 코스탄의 질문을 적어주시면 (https://www.surveymonkey.com/r/NQTYPL9), 최대한 여러분의 구체적인 질문을 더 많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손태환 목사

손태환 목사

백인 예수에서 나그네 예수까지 - 예수의 얼굴과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해는 곧 예수를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고 물으셨을 때 그들의 대답 속에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유대인들과 제자들의 이해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예수에 대한 오해는 곧 하나님 나라에 대한 오해였습니다.
이 세미나는 미국의 역사 속에 나타난 다양한 “”예수의 얼굴””을 살펴 보는 동시에, 미국인들은 어떻게 예수를 이해해 왔고 그것은 얼마나 하나님 나라와 가까운 혹은 먼 것이었는지 생각해보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미국의 역사와 문화만큼 다채로운 예수 얼굴을 만날 수 있는 곳도 없을 것입니다. 미국의 소설, 영화, 그림, 음악, 상업 광고 등 곳곳에서 예수의 얼굴을 접할 수 있습니다. 상남자 예수, 여성(스러운) 예수, 흑인 예수, KKK단 예수, CEO 예수, 수퍼스타 예수… 이 모든 예수 이미지 속에 미국인들의 개인적 소망으로부터 국가에 대한 이상까지 다양하고 복잡한 이슈가 담겨 있습니다. 본 세미나는 단순히 미국인들의 예수 이해를 넘어서 ‘우리 자신은 과연 예수와 하나님 나라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나아가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에게 예수님은 어떤 얼굴로 다가오시는지 질문을 던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화정 교수

이화정 교수

함께 고민하자 소그룹

소그룹에 대한 overview를 말씀 드린 후에, 세미나 참석자들의 궁금증과 고민들을 중심으로 나아갈 방향과 해결책을 함께 얘기해보는 시간입니다.
* 여러분의 질문과 고민들을 hwajungl@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보내실때 제목에 [KOSTA 소그룹 세미나]라고 써 주세요.

배헌석 목사

배헌석 목사

"왜 교회를 가야 하는가?" "어떻게 교회를 가야 할까?" "어떤 교회를 가야 할까?"

본 강의는 다음의 네 가지 질문들을 진지하게 묻고 대답하는 시간이다.
1) 교회, 어떤 곳인가? 왜 중요한가?
2) 교회는 제대로 가고 있는가?
3) 무엇을, 어떻게 생활해야 할까?
4) 성경적, 실제적 실천을 헌신으로 어떻게 이어갈 수 있을까?
구체적인 사안을 나누고, 그 문제에 대한 성경적 접근, 실제적 대안을 함께 나눠 보기를 원한다. 토론식 나눔에 함께 참여하면서 ‘여러분의 결론, 여러분의 적용, 여러분의 결단!’을 가슴에 안고, 섬김의 현장을 향해 강의실을 떠나게 될 것이다.

김영수 교수

김영수 교수

전문인으로서의 제자도 (Discipleship As a Professional)

21세기를 살아가는 전문인으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의 삶과 직업 속에서 바라보고 제자도의 길을 걷는 것은 예리한 영적 분별과 주님의 마음과 뜻을 관찰하는 섬세함이 필요한 쉽지 않은 여정이다. 전문인으로서 추구하는 “thing” 들이 하나님의 나라와 어떻게 관련이 있는가? 전문인으로서 바쁜 생활과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삶은 어떻게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전문직에서 어떻게 적용되어 질수 있는가? 주님은 나의 직업에서 어떤 리더로 성장하라고 하시는가? 이러한 질문들은 크리스챤 전문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고민들일 것이다. 본 강의에서는 전문인으로서 제자도의 삶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가를 성경적인 측면에서 살펴보고 우리들 가운데 있는 질문들과 고민들을 나눔으로써 주님의 크리스챤 전문인들을 향한 마음을 헤아려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유영택 목사/ 유혜연 사모

유영택 목사/ 유혜연 사모

자녀양육: "어렵다? 쉽다?"

부모와 자녀가 직면하는 문제들을 용감히 직시하고, 겸손히 해결책을 간구해 보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경적 양육의 원칙을 깨닫고 적용으로 한 걸음 다가가게 될 것이다.

류인현 목사

류인현 목사

우리 결혼할래요! (데이트-결혼 세미나)

Dating과 Courting의 차이를 설명. 누군가와의 만남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만남의 기회를 어떻게 가질 것인가? 데이트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데이트신청방법, 데이트 거절방법, 데이트의 실제, 만약 헤어지게 될 경우에 어떻게 헤어질 것인가? 그리스도인의 결혼이란?

김수영 교수

김수영 교수

이야기가 풍성한 가족만들기 프로젝트

결혼은 각각의 다른 이야기를 가진 개인이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는 인생의 중요한 모멘트다. 태어나기 전부터 시작되는 개인의 이야기는 자신의 정체성을 말해주며, 가족의 이야기는 그 가족의 독특함과 고유한 특성을 보여준다. 이 세미나는 개인과 가족안에 형성된 이야기를 발견하도록 도우며, 상징과 이야기의 창조를 통해 고통과 어려움을 극복하는 가족의 모습을 제시한다.

심연희 사모

심연희 사모

Family, Baggage or Bandage?

우리에게 가족은 선택이 아니었습니다. 이미 정해졌고 주어진 환경이었습니다. 가족은 때로 축복이었고 때로는 아픔입니다. 우리에게 상처의 근간이 되기도 하고, 상처를 치유하는 울타리이기도 합니다. 너무 가까와서 쉬운 줄 알지만, 그래서 정말 어려운 존재들입니다. 이 강의에서는 우리를 이 자리에 있게 한 가족의 역동을 돌아보고 이해하고자 합니다. 주님안에서 우리가 가꾸어갈 가정을 준비하고 새롭게 하는 기초작업이고자 합니다.
Family was not our choice. They were given to us. They were blessings and curses at the same time. Family might have been the source of our scars or the secure boundary that healed us from the battle in the world. Our family might be easy to read because they are the closest to us, but they are also truly difficult to deal with. This class is designed to explore and understand the dynamics of our family, who lead us to who we are now. The class is also to help us restore and prepare for the family we will be having in Christ.

김정아 교수

김정아 교수

중독의 늪: 절망에서 희망 찾기

최근 조사에 의하면 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인구의 90%이상이 물질중독이나 행위중독등에 빠져 있고, 나머지 10%도 현사회에서는 중독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고 했습니다. 처음의 시작은 선택일수 있지만 우리의 뇌구조 자체를 바꾸어 버릴수 있는 중독은 혼자의 힘으로 빠져나오기는 불가능한 늪입니다. 일단 중독이 되면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스스로 자제하지 못하고, 통제하지 못하고, 조정당하게 됩니다.

이 세미나에서는 우리를 중독시키는 것들의 특성과 그 심각성에 대해 살펴본후, 우리안에 깊이 내제되어 있는 중독성향에 대한 자가진단을 통해 성향에 따라 어떻게 예방하고 어떤 도움을 받아야 할지 알아보고, 주위의 중독으로 고통받는 우리의 형제 자매들이 길고 어두운 절망의 터널을 지날때 진정한 자유를 향해 꿈꿀수 있도록 함께하며 섬기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안지영 목사

안지영 목사

선교에 대한 오해 풀기

지금까지 우리는 ‘선교’ 하면 해외로 나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생각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이 있어야 하고, 그런 부르심에 응답하는 사람들은 나와는 다른 특별한 영적 수준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저 이슬람 지역과 미지의 지역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우선적으로 살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런 해외 선교가 정말로 의미가 있으려면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고, 준비되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결여되어 있다면, 우리의 선교는 별로 의미가 없을 뿐 아니라, 차라리 안하느니 못하게 되어버립니다. 다시 말해서, 성경에서는 선교를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통해서 우리가 근본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유영택 목사/ 유혜연 사모

유영택 목사/ 유혜연 사모

해외선교: 알고 동참하기

선교 현장에서 겪는 갈등, 아픔, 기쁨, 보람을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해외 선교에 동참하기 위한 실질적인 필요가 무엇이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나눌 것입니다.

김동문 선교사

김동문 선교사

혐오와 배제 넘어 무슬림 이웃과 함께 살기 How Can we move beyond Islamophobia?

세계화, 다문화사회의 강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자리에서도 무슬림 이웃을 마주하고 살아간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의 이웃에 무슬림이 멀게만 느껴진다. 그런 가운데 배제와 혐오의 정서와 행동은 번져가고 있다. 이슬람 공포감과 무슬림 혐오도 강화되고 있다. 무슬림에 관한 증거와 자료가 조작되고, 왜곡되는 일도 늘고 있다. SNS와 일상 공간에서 이런 정보들이 끊임없이 유통되고 있다.
이런 거짓을 넘어 무슬림 이웃을 이웃으로 마주하는 것은 거짓된 정보를 분별하는 지혜와 다가서는 용기를 필요로 한다. 이미 우리의 이웃인 무슬림 이웃과 이웃으로 살아가기를 실제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다뤄본다. 우리 곁의 무슬림을, 예수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성경적 문화적, 실제적 접근을 고민해본다.

채종욱 선교사

채종욱 선교사

비즈니스가 미션이다? (BAM)

종교성이 없는 일반적 일이 어떻게 미션이 될수 있는가?
들려주는 복음대신 보여주는 복음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 (How) / 왜돈을 벌어야 하나?(Why)
일에 대해서 우리는 누구인가 ?

장지훈 교수 / 김중안 간사

장지훈 교수 / 김중안 간사

청년 사역의 불변의 법칙

교회에서 청년들이 사라지고 있다. 그동안 잘 먹혀왔던 여러 방법들은 언젠가부터 잘 통하지 않는다. 왜일까? 그들이 이전 세대들과는 너무 다르기 때문일까? 교회가 별로 재미없기 때문일까?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어떻게 다시 청년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양육할 수 있을까? 이 세미나에서는 신학적인 근거와 실제적인 방법론 및 사례를 함께 살펴봄으로써 현재 및 미래의 청년사역자들에게 길을 제시하고자 한다. 과거 성공적이었던 청년사역의 틀 속에서 우리도 모르게 서서히 잃어버려왔던 본질적인 가치들을 다시 돌아보며, 현장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할 변함없는 청년사역의 원리를 생각해보려 한다.

우종학 교수

우종학 교수

과학시대의 도전과 기독교의 응답

과학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3가지 도전에 부딪히고 있다. 우주와 지구와 생물 등 현대과학을 배운 그리스도인들은 과학과 신앙의 갈등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과학의 도전, 새로운 무신론자들의 도전, 그리고 창조과학의 한계가 주는 도전 앞에서 하나님의 창조를 믿고 고백하는 그리스도인의 선택지는 어디일까? 이 세미나는 그리스도인 과학자의 시각에서 과학과 성경, 그리고 무신론의 주장과 창조론의 스펙트럼을 살피는 2개의 시리즈 강의로 구성된다. 과학 전공자, 과학과 신앙의 갈등을 겪는 사람, 창조과학의 넘어 대안을 찾는 사람, 교사와 리더들이 반드시 들어야 할 강의다.

박흥식 교수

박흥식 교수

종교개혁이 우리에게 남긴 것: 500주년의 성찰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루터의 업적을 기리고, 종교개혁의 가치를 재발견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 세미나에서는 종교개혁의 원인과 성과뿐 아니라 개신교의 분열과 종교전쟁 등 부정적 유산도 살펴봄으로써 균형잡힌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종교개혁은 미완의 프로젝트로 끝났으며, 루터에게는 업적과 더불어 약점과 실수도 적지 않았다는 사실을 드러내고, 복음을 재발견하고 신앙의 본질을 회복했던 개혁가 루터가 어디에서 왜 길을 잃었는지 토론해 보고자 한다. 나아가 종교개혁은 오늘날 한국의 개신교에 어떤 메시지를 주고 있는지 생각할 거리를 나누는 기회가 될 것이다.

노진산 목사

노진산 목사

동성애: 똑똑하고 겸손하게 고민하기

코스탄 여러분과 함께 동성애에 대해서 똑똑하고 겸손하게, 성경적으로 함께 고민해 보았으면 합니다. 저도 아직 정답보다는 질문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함께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나누기를 원합니다.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Same sex attraction은 무엇이며 Gay identity는 무엇일까요? 성경은 동성애에 대해서 어떻게 말합니까? 정말 뭐라고 합니까? 하나님은 동성애자를 미워합니까? 동성애자들은 지옥에 가나요? 동성애와 교회 – 우리 교회에 동성애자가 올 수 있을까요? 온다면 어떨까요? 동성애와 그리스도인 – 동성애자 친구가 있나요? 그 친구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갖고 있나요? 그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한경준 교수

한경준 교수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들(sojourners)에게 트럼프 현상은 무엇인가? The Trump Phenomenon and Korean Young Christian People as Sojourners

이번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Donald Trump의 예상하지 못했던 인기는, 단지 Trump라는 한 사람으로 인해 생긴 결과라기보다는, 보다 근본적인 차원에서 진행되어 온 정치,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양상의 흐름은 미국에서만 일어난 것이 아니라, 특히 서유럽의 경우 1990년부터 시작되어 발전되어온 현상이었다는 점에서 결코 일회적이거나 지역적인 현상으로 치부할 수는 없다. 본 세미나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 원인에 대해 정치학적 관점에서 설명을 하고,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들로서 이러한 정치 환경과 사회적 상황에서 무엇을 더 고민하고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한다.
The victory of Donald Trump in the previous U.S. presidential election was not an accidental or exceptional incident, but a part of larger political and social transformation that has happened in many other countries since decades ago. The main factors for the “Trump phenomenon” will be discussed with the perspectives of political science, and we will also talk about what the phenomenon implies to Korean young Christian people in the U.S. as sojourners who face dynamic and uncertain political and social circumstances.

Mr. Kwang Kim

Mr. Kwang Kim

Detecting Calling and Vocation: Does Your Work Matter?

This seminar will discuss principles of calling and vocation and how they are played in real life. This will be done in the spirit of “sharing notes” using the example of the speaker’s personal narrative. It is based on the premise that vocational is integral, not incidental, to the mission of God. While the example is specifically in the area of international affairs/development and global missions, the principles can be applied to a wide range of vocations seeking to integrate Christian faith and lay professions.

노승환 목사

노승환 목사

'주변성 (Marginality)' 과 한인이민교회 청년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

이 시대 북미주 한인 이민교회 청년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그저 우연히 이곳에 이민오거나 유학온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 쓰임받았던 거의 모든 인물들 (아브라함, 요셉, 다니엘, 느헤미야, 에스더, 바울 등)이 이민자(주변인)이거나 적어도 다른 두 문화권에 속해 두 언어 이상을 구사했다는 것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민자들(소수민족)은 필연적으로 주변인일 수 밖에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별 볼일 없는 우리의 모습을 들어 하나님의 강함을 드러내는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이 강의를 통해 한인이민교회 청년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함께 발견해 가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박영호 교수

박영호 교수

"삭개오는 그 뒤에 어떻게 되었을까?" - 그 자리에 머물며 새 삶을 살기

삭개오는 예수를 만나고 새 삶을 살기로 했습니다. 부당하게 착복한 돈을 주인에게 돌려주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에 삭개오는 어떻게 살았을까요? 예수의 행렬을 따라 나섰을까요? 아니면 집에 머물면서 세리직을 계속했을까요? 계속 머물렀다면 그리스도인답게 살려고 노력했을 겁니다. 그렇다면 당시 로마제국이라는 지배구조 속에서 세리로서 하나님 나라의 일원으로 사는 것이 가능했을까요? 그런 삭개오에게 어떤 고민이 있었으며, 그는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현대교회의 제자 이해는 “배와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좇은 이야기에만 집중되어 있습니다. 예수를 만나고도 계속 집에 머물면서 하나님 나라를 추구한 이들의 이야기는 왜 드물까요? 이런 질문으로 신약성경을 들여다 보면서, 지금 나의 삶의 자리에 머물면서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가를 질문합니다.

이일 변호사

이일 변호사

난민, 우리 곁에 찾아온 상처입은 주님의 얼굴입니다

세계 각국의 정치체제들의 변화와 항구적인 분쟁 등으로 인해 수많은 난민들이 피난처를 찾지 못하고 떠돌고 있고, 이같은 현재의 상황은 인류가 맞이한 최고의 인도적 위기로 일컬어지고 있다. 한편, 그럼에도 난민들은 각고의 노력끝에 도착한 국가에서도 피난처를 찾기는 커녕 국가로부터도 사회에서도 환영받지 못하고 경계속에서 버려지는데, 우리 곁의 버려지는 난민들은 머리둘곳 없이 피난처를 찾아온 상처입은 주님의 얼굴이다. 난민이 누구인지, 왜 취약한지, 어떻게 우리 곁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어떻게 그들을 환대할 수 있는지를 한국에서 난민과 취약한 이주자들의 권리를 옹호하는 비영리 공익변호사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리스도인 인권변호사의 경험과 목소리를 통해 들어본다.

이태후 목사

이태후 목사

복음: 가난한 이를 위한 기쁜 소식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눅 4:18-19) 누가 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의 미션 스테이트먼트 입니다. 복음은 “가난한 자에게 기쁜 소식”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이 선포한 복음은 타락으로 왜곡된 삶의 모든 영역이 회복되는 위대한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복음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우리는 지극히 소시민적이며 개인주의적인 세계관 속에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KOSTA 가 “나그네” 에 대해 관심을 갖는 이유는 바로 복음의 본질이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왜 가난한 이에 대한 관심이 복음의 핵심인지 생각해보기를 원합니다.

서정호 목사

서정호 목사

캠퍼스의 다민족 학생들 어떻게 섬길까? Serving multiethnic international students on college campuses

미국 유학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얻게 되는 Korea International students 이란 말은 미국에서 살아가는 한인유학생들의 문화적 정체성을 표현해 준다. 한국 이민자들의 자녀들인 경우, 1.5 generational Korean American students 또는 2 generational Korean American students라는 독특한 문화적 정체성을 갖게 된다. 한국문화와 미국문화라는 "이중 문화" 사이에서 경험하게 되는 자신의 문화적인 정체성을 고민하게 되는 현상은 비단 미국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들 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온 유학생들과 이주민 자녀들이 갖게 되는 공통된 숙제이다. 미국정부의 반 이민 정책에 따라 외국인 노동자들과 유학생들이 많은 혼돈 가운데 있다. 우리가 미국에서 공부하고 또는 일하는 동안 만나는 여러 민족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으로 섬기고, 또한 그들에게 기독교정신을 가진 지도자의 본을 보여 줄 수 있는가? 에 대하여 깊이 고민되는 시기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러한 비슷한 이중문화의 경험을 갖고 있으며, 캠퍼스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많은 다민족들 (외국인 유학생들과 외국인 노동자 자녀들)에게 어떻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며, 그들에게 지도력을 발휘 할 수 있는 가? 에 대한 실제적인 고민을 함께 나누며, ‘하나님의 선교’에 어떻게 동참할 수 있는 가에 대한 문제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고자 한다.

이동원 목사

이동원 목사

우리시대에 회복되어야 할 성경적 설교

<추후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