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실

코스타 컨퍼런스 기도팀은 참석자 한 분 한 분이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하며,  이 시대와 한인 디아스포라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함께 살아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컨퍼런스 기간동안 기도팀의 운영은 [중보기도실]과 [참여하는 기도실]로 나뉩니다.

[중보기도실]

컨퍼런스운영은 물론 모든 참석자들을 위한 기도는 컨퍼런스 전부터 시작됩니다. 참석자들이  등록하실 때  적어주신 기도제목과, 이메일로 (prayer@kostausa.org) 보내주시는 기도제목을 구체적으로 기도하고, 컨퍼런스를 마친 후에도 연간 중보합니다. 컨퍼런스 기간에는 기도자원자들로 구성된 기도팀이 중보기도실에서 상주하며, 컨퍼런스 전반에 걸친 기도제목과 실시간으로 보내주시는 기도제목으로 참석자들을 중보합니다.

[참여하는 기도실]

코스타 컨퍼런스는 촘촘한 일정으로 바쁘기도 하지만, 쉴 새 없이 말씀이 선포되며, 따뜻한 교제와 깊은 나눔이 계속됩니다. 참석자들은 조용히 하나님의 생각에 집중하며 혼자있을 수 있는 공간을 찾기도 하고, 터질듯한 마음으로 함께 기도할 처소를 찾기도 합니다. 이를 위해 컨퍼런스 기간에 여러분이 참여하실 수 있는 기도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To the center, to the margin

나의 시선과 삶의 방향이 예수님께로 향하고, 주변으로부터 중심을 변화시켜 하나님의 드러내심을 묵상하는 기도실.

이 땅의 주변부에 나그네로 오신 예수님을 생각하고, ‘길 (labyrinth)’을  걸으며 하나님의 나그네로서의 나를 발견하고 걷는 공간입니다. 나의 생각과  가치관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경험을 하고, 하나님께 주장할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며,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마음의 연습을 하는 기도실입니다.

Sojourners’ lament and plea

기도제목을 찾고, 표현해보는 작은 처소.

컨퍼런스 기간 동안 듣게 되는 말씀, 나눔을 통한 대화, 솟아나는 새로운 생각을 표현하는 공간. 글, 그림, 그리고 시를 통해 말씀을 반영하고 생각을 정리하며, 하나님의 생각을  묵상하고, 호흡하는 공간입니다.

Informed prayer room

세상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공간.

세상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읽고 보면서 , 나그네로 보내신 이 땅과 이웃들을 위해 함께 중보하는 공간입니다.

Pray as one

지체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는 공간.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이 땅을 살아가면서 발견한 우리의 약함과 두려움을 함께 고백하고 마음을 드리는 공간. 지체들과 생각을 나누며 서로의 기도제목을 중보하고 예수님을 따라 공동체적 부르심으로 살아가기를 간구하는 기도실입니다.

FAQ


Q1: 기도제목이 있는데  함께 기도해줄 수 있나요?

A1: 코스타 기도실에서는  등록 전부터 컨퍼런스를 마친 이후에도 나누어 주신 기도제목으로 참석자들을 중보합니다. 등록하실 때 기도제목을 적어주시거나 이메일로 (prayer@kostausa.org)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컨퍼런스 기간 중에는 기도제목을 적어서 기도함에 넣어 주시면 새벽부터 밤까지 중보기도실에서 중보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강당에 위치한  중보기도실에 오셔서 함께 기도하실 수 있습니다.


Q2: 바쁜 4박 5일 컨퍼런스 기간 동안에 기도할 곳도 제공되나요?

A2: 전체 집회, 세미나, 조모임 등에 참여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생각을 정리하고 기도할 공간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코스타 컨퍼런스에서는 주제를 반영하고 묵상할 수 있는 기도실(To the center, to the margin), 기도의 내용을 글, 그림, 시로 표현하며 생각을 정리하는  기도실 (Sojourner’s lament and plea), 우리가 보냄받은 땅과 이웃들을 중보하는 기도실( Informed prayer room), 조별기도실등이 마련될 예정입니다.